미지근해도 흥정은 잘한다 ,누구에게나 한 가지 재주는 있다는 말. 일정한 형식이나 도덕의 틀을 벗어난 행동을 한다. 번거로운 세속의 예절이나 이런 것을 전부 던져 버리고 돌보지 않고, 세속 밖에서 무위(無爲)에 몸을 맡기는 것이 좋다. 공자가 한 말이라고 장자가 인용한 것. -장자 이알이 곤두서다 , 가난하던 사람이 밥 걱정이 없어지면 반지빠르게 행동한다는 뜻. 재치 있게 지껄일 수 있는 위트도 없고, 그렇다고 해서 침묵을 지킬 만큼의 분별력도 가지지 못한다는 것은 커다란 불행인 것이다. -라 브뤼에르 오늘의 영단어 - stopover : 단기체제, 잠시 들림, 도중하차, 경유오늘의 영단어 - concur : 진술이 같다, 일치하다, 동의하다물이 깊을수록 소리가 없다 , 사람이 잘날수록 잘 난 체하거나 떠벌리거나 하지 않는다는 말. 생명의 자랑은 늘 신선하고 기운찬 점에 있다. 사람은 일생을 통하여 완성했다는 순간은 없는 것이다. -알랭 사회는 배와 같다. 누구나 키를 잡을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. -헨리크 입센 변비가 있는 사람은 식중독에 걸리기 쉽다. 변비는 만원의 근원으로 사회 문제가 되었던 0157 식중독도 변비가 잘 걸리는 아동의 경우가 발생률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. -이사구로 유키오